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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다문화 다인재 다재능’ 진로캠프 개최
    장흥군, ‘다문화 다인재 다재능’ 진로캠프 개최

    장흥군, ‘다문화 다인재 다재능’ 진로캠프 개최 장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최선자)는 지난 20일 전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다(多)문화·다(多)인재·다(多)재능’ 진로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다문화가정의 자녀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26명과 장흥고등학교 동아리 훈민정음(지도교사 배영봉) 회원 24명 등 총 50명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한 다문화 인재들은 전남과학기술대학교 지도교수들의 안내로 간호학과, 뷰티미용과, 헬기정비과, 공연예술모델과, 특전부사관과 등 다양한 학과를 견학했다. 1인 1직종 이상 폭넓은 진로탐색을 직접 체험하면서 미래의 진로 설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의 미래를 계획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자기 체험장인 광양 백운요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물레를 돌리고 도자기를 빚어보는 색다른 체험을 하며, 학업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자신이 꿈꾸는 직업과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꿈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최선자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이중 언어 능력과 다양한 문화적 경험은 지역의 새로운 자산이다”며, “다문화 인재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2017-05-24 10:54:57
  • 다문화가족 “고부열전” 가족캠프
    다문화가족 “고부열전” 가족캠프

    장흥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고부열전” 가족캠프 장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선자)에서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다문화가족 고부관계 개선을 위한 “고부열전” 캠프를 담양군 일대에서 관내 다문화가정(5가정)이 참석하여 진행되였다. 언어와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고부간 갈등을 해소하고 친밀감과 교감을 높임으로써 건강한 다문화가족을 영위하고 고부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다문화가족(5가정-14명 참석)“고부열전” 캠프를 실시하였다. 첫째 날에는 죽녹원과 죽화림을 관람하고 다화림 수목원에서는“야생화 화분”만들기를 하고, 둘째 날에는 메타세콰이아거리, 프로방스마을, 담양호 용마루길, 소쇄원등을 관람하고 1박 2일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장평면에 한 시어머니께서는“그 동안도 며느리와의 관계가 좋았지만 가끔은 서운한 마음도 있었으나 이번 캠프를 통해 더욱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친정엄마처럼 며느리를 대하며 살겠다”고 센터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흥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 최선자)에서는 다문화가족 관계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화목한 다문화가정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 2017-05-16 13:23:25
  •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 취득 도움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 취득 도움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 취득 도움 장흥경찰서(서장 이병귀)는 지난 4월11일 ~ 5월10일까지 장흥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에서 조금이나마 불편함이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하였다. 특히 학과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전남 나주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4.20 도로교통공단에서 관내 자동차운전면허학원으로 출장을 나와 시험을 보게 하여 응시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운전면허 시험을 보려면 1시간 걸리는 나주까지 가야하는데 출장시험을 보게 해줘서 고마워요.”베트남에서 이주해 한국인과 결혼한 여성“로은스로스(36세)”의 말이다. 앞으로도 장흥경찰은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자녀들의 가정폭력·학교폭력 상담활동 및 적극적인 범죄예방교육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장흥군 2017-04-26 09:28:22
  • 장흥군 다문화가족, 완도해조류박람회 봄나들이
    장흥군 다문화가족, 완도해조류박람회 봄나들이

    장흥군 다문화가족, 완도해조류박람회 봄나들이 장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선자)는 지난 15일과 18일 등 2회에 걸쳐서 관내 다문화가족 80가정를 초청해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장을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봄나들이는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조용성)의 후원으로 하루 코스로 진행됐다. 이번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봄나들이에 나선 참가자들은 가족과 어울려 신선한 바닷공기와 이색적인 전시물들을 관람하며 행복한 하루를 만끽했다. 저소득층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은 지역 다문화가족들에게 매년 해피앨범을 제작해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다문화 가정 고국에 전달하고 있다. 최선자 센터장은 “다문화가족들이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에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족들의 지역사회에 빠른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2017-04-21 09:46:00
  • 장흥군 ‘쉐프파파’ 요리교실 인기
    장흥군 ‘쉐프파파’ 요리교실 인기

    장흥군 ‘쉐프파파’ 요리교실 인기 장흥군은 지난 11일 다문화교류센터 2층에서 ‘쉐프파파 요리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31까지 매주 화요일, 8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요리교실에는 일하는 직장인 남성 20명이 참석했다. 지도강사는 서영대학 호텔조리학과 이승희 교수가 맡았다. 참가자들은 음식 조리를 위한 기본 칼질부터 위생, 영양교육, 식재료 활용 음식, 반찬 만들기 등의 생활요리 위주의 교육을 받는다. 이번 요리 교실은 맞벌이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요리를 매개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전체적인 프로그램 운영은 장흥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선자)에서 진행한다. 요리에 관심은 많으나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 남성 참가자들은 요리의 기본부터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요리법까지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요리라고는 라면 밖에 끓이지 못하지만 아내와 아이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남성요리교실에 도전하게 됐다”며, “열심히 배워서 가족들에게 아빠의 손맛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남성요리교실은 가족간의 소통으로 화목을 이루고 남성과 여성이 양성평등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흥군 2017-04-20 08: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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